독일에서 한국어 종이책을 찾는다면
새해를 맞아 갑자기 책을 너무 읽고 싶어졌다.베를린에서 한국어 책을 구해보려고 이것저것 찾아봤는데,밀리의 서재를 구독하고 있긴 해도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보니책만큼은 꼭 종이책으로 읽고 싶었다. 한국 문화원에서 책을 빌릴 수도 있긴 하지만,정작 내가 읽고 싶은 책들은 전부 대여 중이라 아쉬움만 남았다. 그러다 알게 된 하닌서점.진짜… 너무너무 추천하고 싶다.들어가 보니까 최신 책들도 정말 많고, … Read more